준비도 책 노트 주사위 두 개면 끝이고 플레이도 주사위 두 개면 되니까 간단함
그런데도 던월이 어렵게 느껴지는 건 실친 아닌 사람들이랑 orpg를 해서 그런 경우가 많더라
서로 얼굴맞대고 있으면 분위기타서 좀 구리다 싶어도 하하호호깔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데 orpg를 하면 괜히 생각이 많아지고 평가적인 사고를 하게 됨
작은 실수도 채팅창에 남고 서로의 의중을 파악하기 어려우니까 재미가 없다 느껴지고, 실제로 재미가 없어짐
친구들이랑 맥주따고 책펴놓고 하면 그렇게 쉬울 수가 없는데 모니터 앞에선 굉장히 빡세고 재미도 없었음. 물론 개인적인 감상임
결국엔 플레이어와 마스터 사이의 신뢰와 친밀도가 있어야 쉬운 규칙 같다
그런데도 던월이 어렵게 느껴지는 건 실친 아닌 사람들이랑 orpg를 해서 그런 경우가 많더라
서로 얼굴맞대고 있으면 분위기타서 좀 구리다 싶어도 하하호호깔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데 orpg를 하면 괜히 생각이 많아지고 평가적인 사고를 하게 됨
작은 실수도 채팅창에 남고 서로의 의중을 파악하기 어려우니까 재미가 없다 느껴지고, 실제로 재미가 없어짐
친구들이랑 맥주따고 책펴놓고 하면 그렇게 쉬울 수가 없는데 모니터 앞에선 굉장히 빡세고 재미도 없었음. 물론 개인적인 감상임
결국엔 플레이어와 마스터 사이의 신뢰와 친밀도가 있어야 쉬운 규칙 같다
결국 개체수가 많으니까 병신도 많은거지
그것도 이유 중 하나다 라그나데리고 플돌리는건 불가능에 가까우니까
이거 ㄹㅇ 맞다 진짜 orpg하면 게임을 게임대로 못 즐기고 괜히 쓸데없이 평가적인 태도가 되더라 - dc App
친해지면 좀 나은데 친해지는 데 장벽이 심한건 확실히 있다
쭉 장편으로 밀고가면 낮가림 사라지는 시점부터 재미있어지긴 하지 아님 전투에 포커스 둔 규칙을 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