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rive.google.com/open?id=14EJlt-b7IE4AjgHXhwHQeg3hL7iOkyR9
아예 컨셉을 페이스에서 바이오 사무라이로 뜯어고침. 페이스는 우리 오크님이 해 주시겠지.
돈 없어서 우선권 반응은 약으로로 던지는 걸로. 그리고 주무기는 크라임 들었는데 괜찮을라나?
사실 이거 캐릭터가 돌아갈 가능성은... 내가 전역해서 뉴쨍 서울 TR팀을 구할 확률보다 훨씬 낮겠지?
https://drive.google.com/open?id=14EJlt-b7IE4AjgHXhwHQeg3hL7iOkyR9
아예 컨셉을 페이스에서 바이오 사무라이로 뜯어고침. 페이스는 우리 오크님이 해 주시겠지.
돈 없어서 우선권 반응은 약으로로 던지는 걸로. 그리고 주무기는 크라임 들었는데 괜찮을라나?
사실 이거 캐릭터가 돌아갈 가능성은... 내가 전역해서 뉴쨍 서울 TR팀을 구할 확률보다 훨씬 낮겠지?
걍 영어권가시는게...?
첫번째 캐릭터라면 체인질링 대신 평범한 메타타입을 고르는 게 좋음. 단순히 성능상의 문제가 아니라, 체인질링과 시프터는 일반 메타타입과 다르다는 것이 주안점이라서, 일반 메타타입의 관점이 무엇인지 알고 체인질링이 여기서 어떻게 젓어나는지를 알아야 잘 플레이할 수 있기 때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