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몬스터가 사는 던전 입구에 불을 지르고 연기를 흘려보내거나


강력한 족장이 있는 오크 부락 주변에 함정을 깔고 불을 지르는 선언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좀 더 나아가면, 함정이 깔린 던전을 벽을 부숴가며 전진한다던가 하는 '던전 파괴' 류도 포함해서.


물론 위험을 줄이며 적을 타격하는 것은 당연한 전법이지만, '조우' 자체를 파토내는 전략을 지속적으로 선언하여 이벤트 자체를 무효화 시키며 '완벽한 승리'에 집착하는 경우를 어떻게 봐야/취급해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