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 1인 플레이의 경우 "캐릭터 세니까"같은 걸로는 한계가 있어서 키퍼가 장단을 얼마나 맞춰주냐의 문제가 됨. 물론 펄프가 훠얼씬 널널한 건 맞음. + 룰적으로 1대1에 집중하는 건 크툴루 컨피덴셜 쪽인데 이건 생각보다 국내에거 덜 흥한 거 같음.
니컬(125.178)2019-07-29 21:41
답글
국내에거 -> 국내에서
니컬(125.178)2019-07-29 21:42
답글
감사감사 내가 마스터 할거니까 밸런스 맞게 하면 문제 없겠네 - dc App
익명(175.223)2019-07-29 21:42
답글
좀 더 쓸데 없는 소리를 하자면 일단 사교도나 신화생물로 줘패기 전에 충분히 생각을 하는 게 좋음(죽여도 괜찮을 지 등). 싸우기 전에 미리 위협 같은 걸로 도망칠 기회를 주거나 탐사자가 져서 뻗어도 즉사한 게 아니라 의식을 잃은 거면 어딘가로 끌고 가 제물로 삼으려고 감금했다거나 하는 식으로 전개를 이어갈 방법을 생각하는 것도 좋을 거고.
니컬(125.178)2019-07-29 21:48
그리고 던위치 호러(탐사자 핸드북 수록) 보면 단순히 혼자서만 문제를 해결하는 게 아닌 좋은 사례가 나옴. 다만 내 생각엔 역시 CoC 플레이어를 위한 러브크래프트 최고의 작품은 잠재된 공포(The Lurking Fear)인 듯.
크툴루 게임이기 이전에 티알피지라 같이하는거지
1인플 못할것도 없음 어차피 인카운터는 키퍼가 짜는 건데 뭐
동료 npc 1명 정도 끼면 되려나 ㅋㅋ - dc App
CoC 1인 플레이의 경우 "캐릭터 세니까"같은 걸로는 한계가 있어서 키퍼가 장단을 얼마나 맞춰주냐의 문제가 됨. 물론 펄프가 훠얼씬 널널한 건 맞음. + 룰적으로 1대1에 집중하는 건 크툴루 컨피덴셜 쪽인데 이건 생각보다 국내에거 덜 흥한 거 같음.
국내에거 -> 국내에서
감사감사 내가 마스터 할거니까 밸런스 맞게 하면 문제 없겠네 - dc App
좀 더 쓸데 없는 소리를 하자면 일단 사교도나 신화생물로 줘패기 전에 충분히 생각을 하는 게 좋음(죽여도 괜찮을 지 등). 싸우기 전에 미리 위협 같은 걸로 도망칠 기회를 주거나 탐사자가 져서 뻗어도 즉사한 게 아니라 의식을 잃은 거면 어딘가로 끌고 가 제물로 삼으려고 감금했다거나 하는 식으로 전개를 이어갈 방법을 생각하는 것도 좋을 거고.
그리고 던위치 호러(탐사자 핸드북 수록) 보면 단순히 혼자서만 문제를 해결하는 게 아닌 좋은 사례가 나옴. 다만 내 생각엔 역시 CoC 플레이어를 위한 러브크래프트 최고의 작품은 잠재된 공포(The Lurking Fear)인 듯.
난 너무 어둡고 끔찍하고 허무한 얘기 싫어서 모험담 같은게 좋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