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여름휴가를 라스베가스로 떠나 어젯밤까지 방탕한 밤을 즐기고 국도를 타고 고향으로 돌아가던 중이었습니다.
신나게 웃고 떠들며 달리던 사이 자동차의 연료 계기판이 0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을 한 친구가 깨닫습니다.
전전긍긍하고 있던 차 국도 근처에 작은 마을 하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만장일치로 국도 근처에 있는 그 작은 마을에 기름을 구하러 차를 대게 됩니다.
마을은 작지만 모두 친절한듯 보였고 자신을 라비낙 부인이라고 소개하는 친절해보이는 분에게 맛있는 파이도 대접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여러분에게 오늘밤은 별채에서 자도록 권하고 내일 낮이 되면 마을에서 떠나는게 어떻냐는 제안을 합니다.
여러분은 흔쾌히 수락하고 별채로 향해 여독을 풀기 위해 침대에 풀썩 눕는 순간...
침대 사이에 작게 뭉쳐져서 구겨진 메모 2장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제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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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은 그대로 가져와서 썼고...
재밌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함? ㅎ
마스터가 힘들겠는데
비슷한 거 여럿 있음. 워터파크,학교,저택. 갠적으로 저택 좋을걸 coc로 하기엔
야 그래서 이 괴담 원본이 뭐냐? 스토리가 너무 궁금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