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날라가서 짧게 씀
1.어떻게 할까요? 하면 묵묵부답이고 정보조사도 안하면서 아무런 정보없이 선택지중 하나 고르는건 좋아함. 그리고 이런 아무 정보없이 그냥 버튼에 손가락 갖다대기만 하는 선택이 정해진 스토리 분기로 진입시켜주는 무언가길 바람.
2.자기 PC의 내면 묘사로 소설씀. 그 생각을 말하거나 행동해보지 않겠냐 하면 참는다고만 함
3.본편에 아무 영향 안줘서 뭘해도 상관없는 일상파트 분량을 꾸준히 확보하고 싶어함
4.하고 싶단건 많은데 하는건 적음.
거의 뭐 평행세계 너머에 따로 있는거 같더라 플에 아무 영향도 안끼치고 싶어함
1.어떻게 할까요? 하면 묵묵부답이고 정보조사도 안하면서 아무런 정보없이 선택지중 하나 고르는건 좋아함. 그리고 이런 아무 정보없이 그냥 버튼에 손가락 갖다대기만 하는 선택이 정해진 스토리 분기로 진입시켜주는 무언가길 바람.
2.자기 PC의 내면 묘사로 소설씀. 그 생각을 말하거나 행동해보지 않겠냐 하면 참는다고만 함
3.본편에 아무 영향 안줘서 뭘해도 상관없는 일상파트 분량을 꾸준히 확보하고 싶어함
4.하고 싶단건 많은데 하는건 적음.
거의 뭐 평행세계 너머에 따로 있는거 같더라 플에 아무 영향도 안끼치고 싶어함
케바케가 심한 동네긴 하지만 많이들 그렇다는건 부정못하지
트위터리안이 아니라 그냥 소극적인 사람이랑 해서 발생한 문제같은데.
한대 패고싶네 - dc App
트위터 라는 단어를 한국인으로 바꾸면 어때? 이게 트위터만의 특징이냐?
트위터 하는 사람들이 반 이상인 팀인데 저런 사람 하나도 없다.
이거맛다
극공감
이런 사람들 존나많음 덕분에 팀 한번 터진적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