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공정하게 행동 기회가 분배되고 꼭 행동을 해야만 하는 룰을 한다.
인세인 같은 거.
일본이 씬제 룰이 발달한 이유가 있는 것 같음.
하여간 난 CoC는 거의 안 하는데, 인세인이랑 피아스코는 트위터 사람들이랑 할 때마다 실패가 없었다.
무조건 공정하게 행동 기회가 분배되고 꼭 행동을 해야만 하는 룰을 한다.
인세인 같은 거.
일본이 씬제 룰이 발달한 이유가 있는 것 같음.
하여간 난 CoC는 거의 안 하는데, 인세인이랑 피아스코는 트위터 사람들이랑 할 때마다 실패가 없었다.
모기국 룰이 엔간해선 평타는 치도록 기본 구성이 되어 있지. 수틀리면 RoC로 뭐라도 선택하게 만들수도 있고, 캐릭터 메이킹도 상대적으로 간단한 편이고, 말마따나 씬제 구성에 할 수 있는 선택지도 조건에 따라 정해져 있어서 아무리 해당 룰을 처음 하는 사람도 해매일 일도 없고(이거 중요하다고 생각함)...대신 새로 시나리오를 짜는게 힘들다는게 단점이고...뭐 감정표 같은걸 굴려서 결정한다는걸 싫어한다는 사람도 있지만 이건 호불호가 갈리는 영역인거 같고.
시나리오는 빌라 디오다티만 해도 상당히 많고, 공개 창작 시나리오도 꽤 많고... 다만 같은 캐릭터로 쭉 이어지는 서사 캠페인을 하고자 하면 창작이 들어가야 하니 좀 힘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