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완장새끼가 짜른 글에서도 쓴거 같은데 트위터애들은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참여자가 아니라 이야기를 즐기는 갑 오브 갑인 소비자의 입장에 있는거야

그러니 마스터 구인을 그렇게 해대고 특정 룰이 아니라 특정 시나리오를 하기위해 구인을 하는거지

그렇게 소비자의 입장에 있으니 트위터에서 온갖 병크가 터지는 거라니까? 자신의 kibun이 나쁘다고 하면서 세션을 엎어버린다던가 시나리오를 까면 조리돌림을 한다던가하는 행동들을 잘 보면 알 수 있는데

제일 큰 문제는 트위터 애들의 저런 행동이 변할리가 절대 없다는 점이지

아무런 책임 없이 원하는 이야기를 달라고 요구 할 수 있으며 문제가 생기면 쪽수로 밀어버리거나 탈주하면 문제가 해결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