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시대적인 로망이 느껴진다. 솔직히 빔 뿅뽕하는건 화려하긴 하지만 구림.아무튼 구리다고!
2. 유도 장치를 달 수 있다. 빔에 유도 장치... 빔 스마트건? 레이져 빔이면 이런것도 안될거 아냐.
3. 싸다.
행성 폭격용으로 말하는거임. 적당한 크기의 잔해를 투척하면 되잖아. 그리고 빔 긁어봐야 그만한 효과 안나올테고. 입자빔이면 좀 다를지 어쩔지 모르겠지만.
4. (스페이스 오페라의 경우) 적당한 설정을 달아서 타 함선에 사람을 우겨넣는 용도로 쓸 수 있다.
대부분은 희망사항입니다
그럼 유도장치 비슷한게 달린 판넬을 쏘자
땡땡이 좋아하기 때문에 소드비트로 대체되었다. 불만이 있어요 코리안 턀갤럼?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근데 포탄에 유도성능을 달아놓는 순간, 그냥 그건 발사속도가 빠른 미사일인 것이 아닌가 하고...
미사일도 뭐 질량병기기는 하니까...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덤으로 아너 헤링턴 시리즈에서는, 중력측벽이라는 기묘한 방어 설비 때문에 미사일 끝에다 레이저포를 달아서, 1. 발사대로 미사일을 가속시켜서 발사 2. 그 미사일이 자기 추력으로 궤도를 조정 3. 충분히 근접했을 경우 탄두의 레이저가 적 중력측벽을 관통하고 피해를 줌, 이라는 식으로, 레일건/미사일/레이저를 다 쓰깐 무기체계를 쓰더라.
진짜 판넬이잖아...?
1회용이라는 점에서 아마 다를... 잠깐, 생각해보니 건담에서도 주인공이랑 마주친 판넬은 죄다 1회용이었잖아???
그건 주인공들이...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진정한 질량병기는 우리의 주먹이다
주먹(파워 피스트)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진정한 질량병기는 충각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우주함선 충각돌격... 넘모 로망...
근데 진짜루 우주에서는 포탄에 유도성능 달아야 됨. 지금 미군이 개발하는 레일건도 초수평선 명중률 문제 때문에 장차 유도 체계 넣을 개발 로드맵 짜놔서 다만 우주에서 자세제어나 유도 등등은 전적으로 연료를 소모하는게 꽤 난점이지. 지구에서는 핀으로 공기 흐름만 제어하면 되는데
핵무기에 쇠기둥을 박아서 유산탄 같은 느낌으로 쓰는 아이디어도 있긴 함, 말한대로 거리가 일정 수준 이상 벌어지면 못 쓰겠지만.
정말로 질량병기가 값싼지는 이것저것 계산해봐야 함. 그 질량체를 낙하위치까지 이동시키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얻는 데 드는 비용이 포탄값보다 비쌀 수도 있음. 적어도 현재 지구의 기술수준으로는 확실하게 가성비가 안나오니까 신의 지팡이 같은 것도 페이퍼 플랜이 된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