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무대가 되는 '세계관'에 대한 이해임.
플레이어는 분신이 될 캐릭터를 관리하면 되는 거겠지만,
마스터는 NPC와 세계를 만들어야 함.
그런데 마스터가 '세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면 당연히 마스터링이 어렵지..
그래서 개인적으로 마스터링 난이도로 따지면 환타지가 젤 쉽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환타지가 젤 익숙하니까.
젤 어려운 건 사이버펑크라고 생각함. 스프롤 해본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도 그럼..
미래세계를 표현하는게 젤 어려웠다고 함.. 왜냐면 사이버펑크 세계관 속의 미래 자체가 이미 현재의 미래보다 어떤 측면에선 낙후된 세계거든.
스프롤 보다는 차라리 아포칼립스 월드가 마스터링하기 쉬울거라고 생각해. 왜냐면 아예 파멸해버린 세계가 훨씬 연상이 쉽게 되고 간단하거든.
? 우선 친구가 있어야 한다
사이버펑크는 일단 사이버펑크 작품을 봤어야 남에게 설명이 가능한 장르라...
awe엔진인데 마스터가 뭔 세계를 만들고 세계관을 자세히 알아야한다는 소리를...
친구가 있다는게 제일 어렵지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AWE 얘기하는 거 맞긴 함?
awe엔진룰하는데 마스터가 세계관을 잘 알기가 불가능하지않나
너랑 위에 oo는 말뜻을 이해를 못하는 듯... AWE는 이야기를 함께 만드는거지. 세계관을 만드는게 아님.
아니 스프롤은 플레이어가 기업을 만들잖아. 기업에 대한건 플레이어 말을 따라야하는거아님? 물론 마스터가 기업에대해 간단한 설정정도는 넣을 수 있겠지만서도...
던전월드도 세계관 만드는데 플레이어가 참여하지않나??
여기서는 맥락상 세계관이란 표현을 중세 판타지 / SF 스페이스 오페라 등 각각의 장르에서 그 구성요소와 문법, 클리셰 전반에 대한 포괄적인 지식을 칭하기 위해 사용한 거 아닐까. 그걸 보통 세계관이라고 표현하는지는 의문이지만......
그렇다기엔 답변이 플레이어가 세계관을 안만든다고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