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엔 생존요소를 넣어서 분량을 때우지만
정작 주인공은 무족권 식량 뿜는 아티팩트 얻어서
결국 주인공의 세레브함만 강조하는 느낌
하여튼 중요한건 이런 소설들은 초반부만 재밌고
초반부만큼은 진짜 뭐든 있을거같고 기대되는데
이런걸 살린 그런 플레이를 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