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엔 생존요소를 넣어서 분량을 때우지만정작 주인공은 무족권 식량 뿜는 아티팩트 얻어서결국 주인공의 세레브함만 강조하는 느낌하여튼 중요한건 이런 소설들은 초반부만 재밌고초반부만큼은 진짜 뭐든 있을거같고 기대되는데이런걸 살린 그런 플레이를 하고싶습니다
D&D
로그호라
겁스
페이트 코어
이건 정말로 GUR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