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에 주인공이 파멸하는 이야기를 좋아해서 종종 PC도 죽이려고 하는데 장단 맞춰주는 마스터가 생각보다 적어... 강제 해피엔딩 몇 번 당하고서는 변태성욕은 그냥 가슴 속에 묻어두기로 했다.
니가 마스터 하면됨
그럼 내 PC를 못 죽이자너... 또 마스터링 할때면 NPC들 함부로 못 죽이겠고... 이건 플레이어들이 싫어하더라...
마스터한테 말하면 되자너ㅋㅋ
전 제 캐릭터가 멋있게 파멸하면서 죽길 바래요!
이런 플레이어 싫음
나도 너 같은 마스터 싫어...
찐 ㅋㅋ
너만 할까
ㅋㅋ
난 플레이어가 죽고 싶어하는거 보이면 마지막에 멋지게 죽게 해주는데
너도 어필해 죽고 싶다고
어필을 해도 강제로 해피엔딩에 꽂아버리는 경우가 몇 번 있었음. 개중 한 번은 마스터가 알겠다고 하고서 그래버리더라. 플레이 분위기 망친다는 이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