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에 주인공이 파멸하는 이야기를 좋아해서 종종 PC도 죽이려고 하는데 장단 맞춰주는 마스터가 생각보다 적어... 

 강제 해피엔딩 몇 번 당하고서는 변태성욕은 그냥 가슴 속에 묻어두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