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짜른 이후 캐릭터를 조작하려는 행동 자체를 포기하려고 하니 문제지


아마 저 gm의 입장에서 팔 짤린건 긴 서사에서 일어난 하나의 사건에 불과하다고


세계관이 있고 서사가 있고 개연성이 있는 이상 팔 짤렸다고 멘탈 나가서 캐릭터를 움직일 생각조차 못하면 게임 접어야지



+추가글


생각해보니 웃긴게 네캎 어떤 새끼들은 맨날


플레이어 캐릭터는 특별하다면서 별의별 금칠을 하던데


그런 특별한 영웅이라면 팔 짤린것쯤은 극복해내는게 영웅의 미덕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