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짜른 이후 캐릭터를 조작하려는 행동 자체를 포기하려고 하니 문제지
아마 저 gm의 입장에서 팔 짤린건 긴 서사에서 일어난 하나의 사건에 불과하다고
세계관이 있고 서사가 있고 개연성이 있는 이상 팔 짤렸다고 멘탈 나가서 캐릭터를 움직일 생각조차 못하면 게임 접어야지
+추가글
생각해보니 웃긴게 네캎 어떤 새끼들은 맨날
플레이어 캐릭터는 특별하다면서 별의별 금칠을 하던데
그런 특별한 영웅이라면 팔 짤린것쯤은 극복해내는게 영웅의 미덕이 아닐까?
팔 짜른 이후 캐릭터를 조작하려는 행동 자체를 포기하려고 하니 문제지
아마 저 gm의 입장에서 팔 짤린건 긴 서사에서 일어난 하나의 사건에 불과하다고
세계관이 있고 서사가 있고 개연성이 있는 이상 팔 짤렸다고 멘탈 나가서 캐릭터를 움직일 생각조차 못하면 게임 접어야지
+추가글
생각해보니 웃긴게 네캎 어떤 새끼들은 맨날
플레이어 캐릭터는 특별하다면서 별의별 금칠을 하던데
그런 특별한 영웅이라면 팔 짤린것쯤은 극복해내는게 영웅의 미덕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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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ㄹㅇ
원펀맨 처럼 팔 짤리고도 싸우거나 할 수 있지 중요한건 팔짤리고 나서의 반응이 저 글 처럼 캐릭터 놓아버리는거면 쉴드고 뭐고 게임 접어야지
어떤 상황인지 너가 본것처럼 이야기 하지말고 팔이 잘렸으면 gm에게 잘린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게 먼저지 멘탈 터져서 팔들고 어버버 하는건 기본적인 자세가 아니라고 보는데?
특별한 영웅이라면 존나 특별한 사건으로 인해 팔을 잃어야지 1레벨때 동네 괴물이랑 싸우다가 잃으면 대체 누가 좋아함
샹크스 무시하냐 너? 새 시대에 넘겨주고 올 수도 있지
샹크스는 npc고 주인공이 아니니까 팔이 잘리던 목이 잘리던 아무 상관 없자너
그리고 '세계관이 있고 서사가 있고 개연성이 있는 이상'이라는 부분은 왜 안보고 니가 좋아하는 부분만 보니?
세계관이 있고 서사가 있고 개연성이 있으면 치료물약으로 딱풀질하게 해주는 대신 팔을 붙이는 여정이 기다리고 있다고 입을 털지 않았을까?
애초에 저 세션 로그를 본것도 아닌데 그걸 어떻게 알아?
너도 로그 본 거 아닌데 왜 "세계관이 있고 서사가 있고 개연성이 있으면" 이란 전제를 넣음. 딱 말투만 봐도 견적 나오자너 쟤는
당연히 나 역시 본 적 없으니 전제를 넣은거지 그리고 팔 날아가면 당연히 푸념을 하건 뭘 하기 전 gm이랑 이야기 해서 잘린팔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게 플레이어의 기본적인 자세라고 보는데?
그러면 팔 자르기 전에 "아 ~님 이야기 전개상 님 pc의 팔을 잘라내거나 그에 준하는 부상을 입히면 드라마틱함이 더욱 강조될 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하고 물어보는 것 또한 마스터의 기본적인 자세 아닌가? 지금이 무슨 8090 아다다 돌리던 때도 아니고 "아ㅋㅋ 방어 실패했으니까 팔 하나 잘려나가네요ㅋㅋ" 하는 게 정상인가?
당연히 그 선언을 취소해 줄 수는 없는지 다른 부위를 잘리는게 좋지 않겠는지 이야기 할 수 있잖아? 선언이 불만이라면 언제든지 먼저 이야기를 해야지 팔잘랐어? 너 개새끼! 해버리면 어떻게 게임을 진행하라는거야?
마찬가지로 마스터도 플레이어가 "흑흑 내 캐릭터가 병신이 되다니 난 병신이야 흑흑" 이러고 있으면 먼저 해결책을 제시해야 하지 않을까 싶고 그럼
룰적으로 지원하면 GM탓 아니지만 지원없이 저러면 과한거지
팔을 잃었어도 극적인 사건으로 극복하게 해줘야지 저 마스터는 극복할 이벤트 준비 안해줄것 같은데
극복할 이벤트도 아니고 딱풀로 붙여준거 보면 각 보임
극복하게 해주거나 겁스 캐메할때 병신 만드는것처럼 보너스를 쥐어주거나 해야 이야기가 매끄러운데 그럴 생각은 없어보이긴 함
글 보니까 그냥 상병신이던데 뭘 굳이 실드까지 치나
뭘 굳이 쉴드치려하냐 글보니까 마인드가 딱 보이는구만
Pc가 영웅이지 pl이 영웅이냐 영웅이면 영웅답게 멋지고 화려해야지 먼 ㅂㅅ같은 소리야 그렇게 맨탈이 강철이라 마치 자기 잘났다는 듯 말하나
얘도 박제해둬야 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