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재작년 초였음 나는 있는 사람 없는 사람 구인해다가 13시대를 어떻게든 돌렸고, 코어룰북 맨 끝에 뭐시기 탑 세션을 마치고선 한 번 시나리오 짜와서 해보자라는 이야기가 나왔음

그래서 뭔 이야기 하고 싶냐니깐 별거 하고싶은 건 아니고 정말 극한의 클리세? 플레이를 해보고 싶다네. 이름하여

'인터넷 소설 중세 판타지 용사물'



뒤는 오늘치 공부좀 끝내고 와서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