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연성 충분하고 넌지시 죽을수도 있다고 어느정도 사인을 주고
pl이 납득한 상황이면 모를까
경고를 무시했고 바보 짓을 했으니 죽는건 어쩔수 없잖아
이건 좀 그런거 같다.
던전월드도 마스터는 플레이어들의 팬이 되어야 한다고 강령에 적혀 있는데
마스터는 세계관이 얼마나 생동감있는가를 신경쓰는건 맞지만
나는 기본적으로 플레이어들을 어떻게 즐겁게 해주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느껴짐
물론 마스터도 즐기려고 하는거긴하지만 플레이어들이 즐거워 하면 나도 즐거워지지 않음?
난 그래서 플레이어들이 최대한 모험과 꿈과 난관을 즐기게 도와주는게 마스터라고 생각함.
경고했으니까 개연성이 있다고 생각한거겠지 지는. 크게 다친다 했대자너
허어;;;
그럼 하다못해 다른 pc들에게 그 pc를 구할 기회라도 주어져야 한다고 보는데 내가 너무 맘 약한건가...
본인이 남 구하려고 뛰어든다고 했고 방패는 이미 금 갔으며 크게 다친다고 경고했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하고 잘랐겠지 ㅋㅋㅋ 솔까 플레이어가 난 병신이야 안 했으면 칭찬하는 사람까지 있었을것
팔 자른게 문제가 아니라 그 팔자른것을 가지고 gm과 협의를 안한게 문제지 멘탈 터져서 팔잘렸어 엉엉 거리는데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이돼?
얘는 아까부터 양비론 타령인데 겁나 추하니까 그냥 그만해라...
이게 무슨 양비론이냐? 양비론이 뭔지는 암?
멍겅맨이 빤스런해서 댓글 없어지니까 입닦는거 보소 씨벌ㅋㅋㅋ 진짜 노답이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103363
그래서 이 글은 안 지우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