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이 안 잘려도 좋습니다. 하지만 ‘멍겅’ 하나만 기억해 주세요. 진심을 다해 전합니다. 썰이 별로 일 수 있습니다. 밤낮으로 고민하고 연기했습니다. 최선을 다했고 열심히 했습니다. 저의 진심이 느껴지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차단은 너무한 거 아니냐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