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뻘소리니 진지하게 생각하지 말고.
그냥, '죽는 게 무서우면 죽을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야!' 하는 식으로
인카운터는 그대로 유지해 주는 대신, 난이도 조절 같은 거 전혀 없이 1레벨 내지는 세이브 포인트부터 다시 시작.
1인플인 게 제일 좋겠지만, 두세 명까지는 어떻게 '한 명만 죽어도 죄다 루프!' 라고 해서 진행할 수 있을 거 같은데.
해 본 사람 있어?
진짜 개뻘소리니 진지하게 생각하지 말고.
그냥, '죽는 게 무서우면 죽을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야!' 하는 식으로
인카운터는 그대로 유지해 주는 대신, 난이도 조절 같은 거 전혀 없이 1레벨 내지는 세이브 포인트부터 다시 시작.
1인플인 게 제일 좋겠지만, 두세 명까지는 어떻게 '한 명만 죽어도 죄다 루프!' 라고 해서 진행할 수 있을 거 같은데.
해 본 사람 있어?
댄디는 몰라도 던월론 해봤는데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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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점에서? 댄디 시스템 상 '저번 루프에서의 지식을 바탕으로 치트를 쓴다!' 같은 게 안 되어서 그런가?
루프물의 매력이 '극중 상황을 타개할 어떤 수단을 찾아라'는 걸 전제로, 주인공이 죽어가면서 온갖 치트질(진상을 미리 알고 있다는 걸 이용해서 작중의 정치 분쟁을 이용하거나, 두 악의 세력끼리 싸우게 유도하거나, 보스몹 약점을 미리 다 파악해서 빠요엔 짓을 하거나 등등...)을 하는 거라고 보는데... 그런 건 잘 안 됐나 봐?
그럴거면 어지간해서는 굳이 D&D쓸 이유가 없거든
아, 무슨 뜻인지 이해했다.
솔직히 씹노잼
옛날에는 그러기도 했다는것 같은데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