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사실 빌런이라고 농담은 했지만 좀 자아도취 네덕끼가 느껴져서 그렇지 일단은 플레이어 의견 받아 들여서 플레이 하는 나름 대화가 통하는 마스터인거 같긴 함.

던전월드 같은 타입의 원인과 결과가 좀 어중간한 느낌이 있는 룰이 아니라 룰적으로 부위파괴 되는 규칙 있는 룰을 하고서 해당규칙 쓸거라고 합의만 본다면 명백한 본인의 선택과 명백한 주사위 값에 따라 팔다리좀 자르고 붙이고 하면 무난하게 진행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새비지월드 같은거 해서 피와 살점이 떨어져 나가는 용맹한 전사들의 이야기 같은거 하면 어울릴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