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사실 빌런이라고 농담은 했지만 좀 자아도취 네덕끼가 느껴져서 그렇지 일단은 플레이어 의견 받아 들여서 플레이 하는 나름 대화가 통하는 마스터인거 같긴 함.
던전월드 같은 타입의 원인과 결과가 좀 어중간한 느낌이 있는 룰이 아니라 룰적으로 부위파괴 되는 규칙 있는 룰을 하고서 해당규칙 쓸거라고 합의만 본다면 명백한 본인의 선택과 명백한 주사위 값에 따라 팔다리좀 자르고 붙이고 하면 무난하게 진행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새비지월드 같은거 해서 피와 살점이 떨어져 나가는 용맹한 전사들의 이야기 같은거 하면 어울릴거 같음.
난 그냥 글이 웃기더라ㅋㅋ
-멍겅
네덕식 자아도취 헛소리- 까이니까 변명글- 계속 까이니까 주작인척- 씨알도 안먹히니 또 변명질
그냥 존나 추한 쿨찐새끼 이상도 이하도 아님
뭐 자꾸 윽엑거리는게 추하고 쿨찐하려고 한것도 추해서 이쯤 되면 차라리 웃기기는 한데 해당 플레이어랑 몇년간 계속 플레이 했다니까 나름 또 마스터링은 제대로 노력 했나보지.
솔직히 이렇게까지 물고 늘어질 일인가 싶긴 함.
심심한데 줘팰 보람이 있는 몹이 떠서 다들 신난 거임
ㅇㄱㄹㅇ 심심한김에 대형장작 하나 불타오른거지 뭐
글 하나 더 써서 괜히 장작 더 넣은 셈이긴 하지만 턀갤에서 빌런 하나 발견하면 그거가지고 불타는거 하루이틀 보냐. 그래도 이번 빌런은 플레이 자체에 대한 문제는 나름 해결과 대화가 가능한 케이스니 이후로도 계속 활동하면서 글 싸고 그거에 대해 각자 댓글 달면서 조언 내지 토론식으로라도 각자 RPG이야기 하면 좋지 뭐.
나도 여기 상주한지 며칠 안되서 모르겠지만 워낙 글리젠 적은 마갤이라 자잘한 장작도 놓치지 않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