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신체결손에 대한 욕망이다.
나는 강철의 연금술사 란팡이 팔을 자르는 모습을 보고
3m 위까지 나의 체액을 뿜어낼정도로 신체결손을 좋아한다.

오랜 고난끝에 만난 최종보스, 지금까지 쌓아온
모든 전투기술은 전혀 통하지 않고 최종보스는 비웃듯 PC의
팔을 뽑아낸다.
한팔을 잃은 PC는 비척거리며 자신의 입에 팔에 들고 있던
무기를 물고는 다시 한번 최종보스에게 달려든다.

이런 세션을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