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망이 있는데 설명할 수가 없어.특정 상황에서 자르는게 흥분 되는데...무언가 숭고한 목적이나 자신이 아닌 타인을 위해자를 때 흥분 된다고 해야하나...???어렵다 자신의 성벽을 설명하는건...
희생
신체결손이 목적이라기보다는 절망적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플레이를 하고 싶다는 거잖아. 그 과정에서 신체가 결손되는 연출이 등장하면 그런 분위기가 사니까 카타르시스를 느낀다는거고. 아니야?
고어플은 탈갤오는 사람들 중에서는 셸먼이 가장 잘알일 것
뭔 이야긴지는 알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