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태껏 했던 것들이나 즉석에서 짜본 것들임
1. 마법사 - 세션의 목적을 달성하기 전에 사람 목숨 하나를 구해라. 조금 다르게 비틀면 npc ㅇㅇ을 구해라. 거꾸로 ㅇㅇ을 죽여라라고도 할 수 있음.
2. 도적 - 더 이상 남의 재물을 탐하지 말라.
특히 돈에 미친 도적 rp 하던 놈이 이거 좋아했음. 거꾸로 재보 ㅇㅇ을 훔쳐서 갖고오라고 할 수도 있겠네
3. 드루이드 - 드루이드의 표식이 죽음의 낙인이 되리라
이제 이 표식은 매우 불길하고 그런게 됨. 어떤 곳에선 차별받을 수도 있고.
4. 전사 - 그대의 검에 피를 바쳐라
내가 기억하기론 일종의 성스런 보검? 이었는데 이 이후 마검으로 만들어줌. 참고로 온갖 고생 끝에 선신이 다시 성검으로 정화시켜줬고 사신은 먹은 피로 만족했다고 끝냈다.
5. 또 마법사 - 크툴루의 저주가 함께하리라.
이게 태양의 바다? 그거 해상물로 바꾼 세션이었을 거임. 이 이후 마법사가 있으면 날씨가 거칠어지고, 마법 부작용에서 크툴루의 저주가 추가됨. 랜덤하게 문어다리가 적이나 아군 함선을 때리거나, 공포스런 형상이 뜨거나. (사제의 공포 주문 피아불문 광역 적용).
그리고 하나 더 적자면,6-여도 죽이지 마셈. 가급적이면 세션이 마무리됨과 동시에 목숨을 거둬가거나, 목숨이 거둬지면서 세션이 끝마무리되는 전개를 추천.
ㅇㅈ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