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실패하면 팔이 짤린다는걸 명확하게 공지 안한 gm의 탓도 있긴한데
가장 큰 문제는 팔짤린 플레이어가 gm과 협의해서 팔짜르는 대신 다른걸 희생한다던가
팔짤리면 회복이 가능하냐던가 등등 여러가지 수단으로 상황을 수습할 수 있음에도
팔 짤렸다고 10분동안 멘탈터져서 팔짤림 ㅜㅜ 만 하고 있으니 문제인거잖아
rpg에서 gm이 뼈대를 만든다면 나머지 살은 플레이어들이 만들어 가야하고
그 과정에서 언제든지 서로 협의해서 유연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갈 수 있다는게 trpg의 가장 큰 장점 아니냐?
그런데 협의 할 생각은 안하고 팔 짤렸다고 징징거리기만 하는건 기본이 안된거라고 본다.
그리고 마스터는 플레이어 보다 많은 부담을 안고 있기에 실 수 할 수도 있고 플레이어를 배려 못 할 수도 있는데 이때마다 서로 맞춰나가야지 트위터 애들마냥 빼에에엑 거리면 진행을 어떻게해?
마스터라는 놈 태도가 하도 웃겨서 다들 그놈만 깐 거 아닌가
비틱이 다 그렇지 멍겅~
둘다 잘못했다는게 대세 여론인데 닌 왜 자꾸 이 소리냐 - dc App
마스터가 비틱인거랑 배려를 안한정도의 잘못이라면 플레이어는 훨씬 큰 잘못을 했다고 누가 둘다 잘못 없대?
어쨌든 약간 긁힌 것 가지고 찌질하게 군 플레이어 놈 책임도 부정할 수 없다
근성의 흑기사냐?
누구 그 징징이 실드친사람 있냐 - dc App
뭔 마스터를 쉴드치냐 양비론 들먹이면서 둘다 잘못했다고 까는게 역겨워서 그렇지
???: 팔 짤린거 정도는 극복하는게 영웅의 미덕
얘 또왔네
어휴
이 아이피는 맨날 와서 분탕이네
얼마나 분탕을 많이쳤으면 내뇌에서 각인됨
겁스퍼거는 과학이다
그냥 위험하다고만 말해서 팔 짤릴줄 몰랐던거 아냐? 즐기자고 하는데 겁스도 아니고 영구결손이면 겜 접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