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플링, 아시마르와 같이 과거의 혈통이 발현되어서 튀어나오는 일종의 돌연변이지.
현실로 치면 방사능 피폭 당했던 부모 스스로는 별 영향이 없었지만 그 자식이 부모와는 다른 모습으로 나온 셈.
그 원인이 같기에 대체로 비슷한 모습을 가질 뿐, 어떤 개체는 꼬리가 있고, 어떤 개체는 꼬리가 없고, 어떤 개체는 날개까지 있을 수 있는 것 아니겠어?
티플링이나 아시마르와 비교했을 때 그나마 일관적인 형태라 이런 얘기가 나오게 되는 듯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