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플링, 아시마르와 같이 과거의 혈통이 발현되어서 튀어나오는 일종의 돌연변이지. 현실로 치면 방사능 피폭 당했던 부모 스스로는 별 영향이 없었지만 그 자식이 부모와는 다른 모습으로 나온 셈. 그 원인이 같기에 대체로 비슷한 모습을 가질 뿐, 어떤 개체는 꼬리가 있고, 어떤 개체는 꼬리가 없고, 어떤 개체는 날개까지 있을 수 있는 것 아니겠어? 티플링이나 아시마르와 비교했을 때 그나마 일관적인 형태라 이런 얘기가 나오게 되는 듯 싶어.
하지만 대부분의 티플링은 뿔 달린 섹시 짐승남이거나 섹시한 누나인걸
어? 수학 귀신 아니었어?
테플로탁슬추
뿔과 꼬리가 얼마나 섹시한데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댄디 드래곤본은 알에서 부화함. 애초에 돌연변이도 아니고.
띠요옹? 혈통에 섞여있던 용의 인자가 발현되는것 아님?
D&D 드래곤본은 생물학적 종족 맞어
안희 젠장 댄디는 고렇곤
5판 설정변경으로 종족됨
쉬벌 걍 코볼트잖아~~~
4판부터 바뀐거 아님?
고거슨 용피소서러구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