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볼드: 실제로 드래곤 피가 섞인 건 없다. 그냥 드래곤을 숭배할 뿐. 드라코닉 소서러가 나올 확률이 다른 종족보다 쪼끔 더 높긴 하다. 드래곤에 연관된 특수능력 따위 없음. 애초에 믿는 신족이 드래곤 신족이랑 다르다.


드래곤본: 드래곤 신(바하무트나 티아맷)이나 에인션트급 드래곤이 창조한 드래곤 형태 닮은 인간형 종족. 자세한 이야기는 세계마다 다르지만 어쨌든 선조 누군가가 용박이라서 그렇게 되었다는 티플링적 무언가는 아님. 브레스를 쓴다. 알을 낳는다. XGE의 종족 피트를 찍으면 날개가 생긴다. 드래곤본 드라코닉 소서러는 쌉낭비임. 믿는 신족이 드래곤 신족 따라간다.


하프-드래곤: 부모 둘 중 하나가 용이고 나머지 하나는 용박이다. 그래서 하프-드래곤 코볼드나 하프-드래곤 드래곤본도 나온다. 코볼드랑 박는 드래곤은 시발 무슨 변태인가...


드라코니언: 드래곤랜스 특산. 드래곤본과 유사한 종족 트레잇을 지니지만 브레스를 못쓰고 인네이트 스펠을 지니는 듯. PHB에 언급만 된다. 메탈릭 드래곤 알에 저주를 걸어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