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잿불아가리의 첫 일러스트. 외주 드리고 나서 보니 이렇게 그려주셨는데, 기관장치의 적룡들은 아웃사이더니 이대로 갈까 하다가 그냥 다른 용이랑 비슷하게 가기로 함. 아무튼 비슷하게 생겨서. 떠올라서 올려봄. 이게 변경된 일러스트. 코볼트들을 좀 더 전면에 내세움. 기관장치 표상 삽화는 표상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그 세력을 강조하는 것이다보니...
외주를 줬다고? 부자야?
부자 아니어도 월급좀 아끼면 외주 한두번 줄 비용은 나오지 뭘
맞워. 겜 살 돈 아껴서 넣은 것.
다크선 드래곤은 일반적인 D&D식 드래곤이 아니니까 당연
글구낭
아타스에는 참된 용이 없잖아. 인간을 때려친 벗바새끼들만 있을 뿐.
드래곤본도 그런 벗바새끼 중 하나의 작품이고.
허걱스~ 오늘의 뻘글 어둑해 각~
삽화 보면 팔다리 길쭉해서 이족보행할 것처럼 생겼더라
그르게
아타시안 드래곤은 소서러킹들이 변신하는거라서 ㅎㅎ 드레이크라고 용의 역할을 하는 짝퉁용들은 있음
정확하게는 강력한 소서러킹이나 디파일러들이 변신하는거 자유도시 티르의 드래곤이 대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