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모든 클래스들 중에서, 어쩌면 레인저의 유일한 희망이 아타스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만큼 아타스의 자연은 가혹하기 때문입니다. 아타스의 레인저는 모래바람에서 살아남을 장소를 알고 있으며, 어떻게든 사막에서 한 모금의 물을 얻고 먹을 수 있는 전갈이나 벌레가 무엇인지 골라내는 법을 익힌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아포칼립스 배경 아니면 희망이 없는 렝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