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신의 유체를 데리고

다른 신들의 사건에 말려들면서

유체와 함께 성장해나가는 중견급 모험가들.

결국엔 유체는 여신으로써 거듭나겠지만

그 여신이 어떤 신이 될지는 플레이어들이 다른 신들의 사건에 대해

어떤식으로 개입했고, 어떤식으로 해결했는지를 보면서

유체가 점점 성장하고 학습해나가면서 모험가들과 함께 성장하는 스토리임.

기본적으로 신들의 사건에 개입되는 거지만 그 규모가 심하게 커지진 않을 예정.

마치 스카이림의 데이드릭 프린스들 퀘스트처럼 왠만해선 엮일일 없는 신들 일에 엮여든 플레이어들의 모험기.

신들의 이야기라 좀 무거워 보이지만, 신화를 써내려가는 것처럼 마냥 무겁진 않을 예정.

처음 시도하는 npc 동행플이라 준비할게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