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신의 유체를 데리고
다른 신들의 사건에 말려들면서
유체와 함께 성장해나가는 중견급 모험가들.
결국엔 유체는 여신으로써 거듭나겠지만
그 여신이 어떤 신이 될지는 플레이어들이 다른 신들의 사건에 대해
어떤식으로 개입했고, 어떤식으로 해결했는지를 보면서
유체가 점점 성장하고 학습해나가면서 모험가들과 함께 성장하는 스토리임.
기본적으로 신들의 사건에 개입되는 거지만 그 규모가 심하게 커지진 않을 예정.
마치 스카이림의 데이드릭 프린스들 퀘스트처럼 왠만해선 엮일일 없는 신들 일에 엮여든 플레이어들의 모험기.
신들의 이야기라 좀 무거워 보이지만, 신화를 써내려가는 것처럼 마냥 무겁진 않을 예정.
처음 시도하는 npc 동행플이라 준비할게 많다
다른 신들의 사건에 말려들면서
유체와 함께 성장해나가는 중견급 모험가들.
결국엔 유체는 여신으로써 거듭나겠지만
그 여신이 어떤 신이 될지는 플레이어들이 다른 신들의 사건에 대해
어떤식으로 개입했고, 어떤식으로 해결했는지를 보면서
유체가 점점 성장하고 학습해나가면서 모험가들과 함께 성장하는 스토리임.
기본적으로 신들의 사건에 개입되는 거지만 그 규모가 심하게 커지진 않을 예정.
마치 스카이림의 데이드릭 프린스들 퀘스트처럼 왠만해선 엮일일 없는 신들 일에 엮여든 플레이어들의 모험기.
신들의 이야기라 좀 무거워 보이지만, 신화를 써내려가는 것처럼 마냥 무겁진 않을 예정.
처음 시도하는 npc 동행플이라 준비할게 많다
개재밌겠다ㅋㅋㅋㅋ
프린세스메이커가 아니라 죠죠6분데
유해가 아니라 유체...
7부임
6부 녹색 아기를 생각한 거 아닐까?
참고로 스틸볼런도 원문은 유체다
진짜 7부도 해당되네
죽어서 아트로팔이 되는 전개도 나오냐 혹시
발상이 무섭구나... 그런거 없음 ; 애초에 유체로 멀쩡히 태어났는데 아트로팔은 신의 아이로써 사산되야 하는거잖음. 그런거 없다
아세레락: ???
유체를 먹고 디바인획득 ㄱ다
걔랑 스섹하면 자식 데미갓 확정이냐?
스틸볼런
제목은 호수의여왕정도면 어울릴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