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덕스러운 캐릭터들 모아놓고그에 어울리는 세계관으로서로 협동하고 이야기를 만드는 세션이면 충분하지 않나.월드 인 페릴로 씹덕판 저스티스 리그 엔딩 낸지 2주된 마스터의 회고임.개인적으로 재밌었음.
다들 재밌게 놀았으면 된거다.
합의하에 하면 전혀 문제 없지
아라고른 김리 호크아이 앉아있는데 키리토 들고오면 문제지 아니면 뭐 어때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아라고른 김리 사이에 호크아이 있는 것도 갑분싸인데
여기선 아라고른(추적특화레인저) 호크아이(궁술특화레인저) 키리토(쌍검특화레인저) 사이에 김리 들고 온 놈이 문제다
눈치없이 파이터를 들고 왔네 그것도 드워프 파이터네 최적주의자 색기... .ㅡㅡ
맞네 김리가 잘못했네
레인저 컨셉플에 민맥싱 파이터 뭐냐 ㅡㅡ
레골라스는 귀쟁이라 별로여서 호크아이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합의하고 팀원끼리 즐겜하면 된거지
합의 없이 씹덕 캐릭터 들고 오니 문제
씹덕들은 자기 캐릭터가 씹덕스럽다는 걸 모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