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덕스러운 캐릭터들 모아놓고

그에 어울리는 세계관으로

서로 협동하고 이야기를 만드는 세션이면 충분하지 않나.

월드 인 페릴로 씹덕판 저스티스 리그 엔딩 낸지 2주된 마스터의 회고임.

개인적으로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