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길게 쓰는것만 묘사가 아니고 몇글자 더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효과를 내기 때문임
공격할게요. 공격할게요. 공격할게요.보다
벱니다. 밀어차고 찌릅니다. 후려칩니다.
이렇게 몇 글자만 바꿔줘도 훨씬 생동감있고 GM이 받아주기 쉬운 모습이 나온다고 생각함.
물론 6~7라운드동안 열번 넘게 맞고 때리면서 다 다르게 하는건 불가능하지만
최소한 공격할게요보단 낫다고 보는것
GM생각이라 플레이어 입장은 아닐수도 있다
공격할게요. 공격할게요. 공격할게요.보다
벱니다. 밀어차고 찌릅니다. 후려칩니다.
이렇게 몇 글자만 바꿔줘도 훨씬 생동감있고 GM이 받아주기 쉬운 모습이 나온다고 생각함.
물론 6~7라운드동안 열번 넘게 맞고 때리면서 다 다르게 하는건 불가능하지만
최소한 공격할게요보단 낫다고 보는것
GM생각이라 플레이어 입장은 아닐수도 있다
공격이라고만 안해도 된다 ㄹㅇ
ㅇㅇ 그정도가 최소한의 묘사라고 생각함
저정도는 묘사 아니고 그냥 선언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