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작품 분위기를 잘 살린 시트다
이거는 역시 에니상 무슨무슨 부문(패밀리 게임이었나?)을 수상한 Kids on Bikes의 시트다
평범하게 돈 없는 인디 게임의 시트로, 가방을 형상화한 우측 하단이 눈물겹다
별로인 것 같다고?
다시 생각해 보자
나름 작품 분위기를 잘 살린 시트다
이거는 역시 에니상 무슨무슨 부문(패밀리 게임이었나?)을 수상한 Kids on Bikes의 시트다
평범하게 돈 없는 인디 게임의 시트로, 가방을 형상화한 우측 하단이 눈물겹다
별로인 것 같다고?
다시 생각해 보자
포비든 랜드는 시트만 보면 대충 레인저가 대활약할 수 있을 것 같군
그래서 렝거가 없고 모두가 렝거 역할을 분담하나 그렇지.
패파는 쓰잘데기 없이 복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