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pmc 10곳의 마샬아츠/웨폰 프로그램을 카운터치는 마스터 툴 독고구검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
파티는 우여곡절 끝에 독고구검을 찾는데 성공하지만 독고구검의 정체는 사실 프로그램이 아니라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한 소녀라는 것이고
파티는 소녀를 pmc로 데려가 막대한 이득. 메인스트림으로의 합류를 보장 받을것인지, 혹은 소녀가 자신을 살려주는 대가로 제시한 프로그램 활성화를 바탕으로 새로운 기반을 다질지를 결정하는 거임.
거대 pmc 10곳의 마샬아츠/웨폰 프로그램을 카운터치는 마스터 툴 독고구검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
파티는 우여곡절 끝에 독고구검을 찾는데 성공하지만 독고구검의 정체는 사실 프로그램이 아니라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한 소녀라는 것이고
파티는 소녀를 pmc로 데려가 막대한 이득. 메인스트림으로의 합류를 보장 받을것인지, 혹은 소녀가 자신을 살려주는 대가로 제시한 프로그램 활성화를 바탕으로 새로운 기반을 다질지를 결정하는 거임.
잼껬는뎅
사펑무협은 귀곡가가 있어요오
섀도우런이라면 전혀 이상하지 않은 설정이군
룰이 스프롤뿐이라
벌써부터 플마려운데
일본쪽에선 이런 필 의외로 드물지 않을걸? 총몽이라든가 귀곡가라든가
맞어 거기는 미래형 닌자 사무라이 많이 써먹었을겨 - dc App
신선하네
무협이 아니라고생각함
플 열어줘 - dc App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접근법.
와 개 땡기네
예전에 그 정보는 모두가 볼수 있어야된다는 해커집단이 워낙에 판을 쳐서 기업이 정보를 담을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수단이 방대한 정보를 인간한테 집어넣는거라 그런 정보인간 운반하는 사펑한적 있었는데 - dc App
설정 오져
사펑플 자체가 무협 느낌 아니냐 용어만 다르지...일반적이지 않은 주인공들이 악에 맞선다든가 구린 일을 처리한다든가
다르지. 사펑은 고도의 기술 발달, 그로 인한 보편적인 인간 윤리의 상실, 그로 인해 야기되는 무법적인 문제를 그리는 장르다.
사펑 세계 속 인간은 가치를 상실하고 그저 부품으로서 기능할 뿐이지. 우리가 도덕률이라고 이름 붙인 선의 경계가 사라지고, 모든 것이 물질적인 가치로서 기능하는 세계임.
반면 무협은 그 이름에서 드러나는것처럼 무술과 협의가 크게 작용함. 인간과 인간이 충돌하는 갈등을 통해 사랑을 그리고 협의를 자아내는 이야기라고 생각함.
내가 사펑 무협뽕이 차오른 이유는 사실 22세기 사펑 무협이라는 판갤 글 본 것 때문인데, 생각해보니까 사이버펑크와 무협이라는 어찌 보면 극과 극에 선 장르를 하나로 뭉쳤을 때 엄청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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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다름
귀곡가랑 닌자슬레이어 봐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