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알탄 같은게 날아가서 터지기는 하는데 폭발력은 가해지지 않고, 데미지로 인해 물체가 파괴된다면 그건 고열로 인해서 녹아버린 것일 뿐임. 테르밋 같이 묘사하는게 올바른 묘사.물론 나도 벽에 쏘면 꽝! 터지는게 호쾌해서 그렇게 묘사하긴 하는데, 폭발물의 대체제로 사용하는건 제작자들이 의도한게 아니었다는듯
사실 못같은걸 녹일 정도의 고온이 순간적으로 공간을 채우는데 그게 폭발력이 없을 수는 없지만... Like a magic~
Felis // 사실 이건 댄디 3판 내에서 force 피해가 너무 좋고, 한정적인 범위에서 사용되는데 그 용도로 끌어쓰는 해석이 가능해져서 그런것 같기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