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알탄 같은게 날아가서 터지기는 하는데 폭발력은 가해지지 않고, 데미지로 인해 물체가 파괴된다면 그건 고열로 인해서 녹아버린 것일 뿐임. 테르밋 같이 묘사하는게 올바른 묘사.

물론 나도 벽에 쏘면 꽝! 터지는게 호쾌해서 그렇게 묘사하긴 하는데, 폭발물의 대체제로 사용하는건 제작자들이 의도한게 아니었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