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었어요. 이 보스는 강하고 프라이드도 높지만 사자는 토끼를 상대로도 전력을 다한다는걸 모토로 삼는 빈틈없는 인물이거든요."
그건 어쩔 수 없는게 아니라 마스터가 그딴 인물을 갖다둔게 잘못인것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봤다.
"어쩔 수 없었어요. 이 보스는 강하고 프라이드도 높지만 사자는 토끼를 상대로도 전력을 다한다는걸 모토로 삼는 빈틈없는 인물이거든요."
그건 어쩔 수 없는게 아니라 마스터가 그딴 인물을 갖다둔게 잘못인것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봤다.
아니면 적어도 보스가 전력을 다해도 PC들이 결국 이길 순 있게 레벨디자인을 잘 하던가.
거 좀 마스터가 자캐딸좀 치겠다는데
왜 지가 만든 게임 속 캐릭터한테 자기 책임을 떠넘기냐? 마스터 인격분열 돋네요. 현실하고 게임 구분이 안되시나봄...
그 마스터 혹시 망상계에 사는거 아니냐? 자기 망상을 실제로 믿어버리는?
맙소사.
위험한 보스를 놔두고 PC들이 죽을수도 있는 아슬아슬한 전투를 해야한다면 적어도 그런 성격의 캐릭터는 만들면 안된다는게 내 생각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스터 정신장애...
왜 말을 못하니! PC들 학살하는 자캐의 강려크함에 취해서 잠시 정신을 잃었다고 왜 말을 못해! 마스터! 넌 왜 솔직하지 못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