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하면 플레이어가 '싫어하는' 일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예컨데 반짝거리는 용사님을 짜왔는데 패배해서 감옥에서 구른다던가, 무시했던 사람들에게 구출되고 비웃음을 듣는다던가.
항상 그리던 것만 하면 지루하지 않나요? 마치 게임을 하는데 적들이 와서 죽어주는 것 같은 느낌.
요즘 이런 말 하면 통제광에 디엔디 아재 마스터라는 얘기를 들으려나요.
패배하면 플레이어가 '싫어하는' 일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예컨데 반짝거리는 용사님을 짜왔는데 패배해서 감옥에서 구른다던가, 무시했던 사람들에게 구출되고 비웃음을 듣는다던가.
항상 그리던 것만 하면 지루하지 않나요? 마치 게임을 하는데 적들이 와서 죽어주는 것 같은 느낌.
요즘 이런 말 하면 통제광에 디엔디 아재 마스터라는 얘기를 들으려나요.
아니 그건 상관없는데, 전혀 말도 안되는 장소에서 분명 제대로 전투했는데 플레이어가 퍽퍽 나가떨어지게 디자인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그야 그렇죠. 패배는 납득할 수 있어야하니까. 승리보다도 더욱.
플레이어=캐릭터가 아니니 정말 싫어할지도 의문.
예쁘장한 여캐릭에게 준비된 패-배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