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나오는가?
RP서버: 아이템이나 계정 거래를 통해 이용자 역시 수입을 벌어들일 수 있다. 운영진은 월 수입만 수백.
TRPG: 룰북 구입에 깨지는 돈만 수만, 수십만. 수입은 커녕 오로지 소비.

사회적인가?
RP서버: 적게는 20, 많게는 3000 단위의 유저들과 하나의 또 다른 작은 사회를 그려나간다.
TRPG: 외모도, 사회적인 위치도 모두 떨어지는 몇몇 친구도 아닌 지인들과의 음침한 대화.

접근성이 좋은가?
RP서버: 누구나 포럼에 가입하고 서버 아이피만 안다면 서버에 접속하여 플레이할 수 있다.
TRPG: 구인에서부터 신입 유저들은 받지도 않으며, 회사마냥 면접까지 본다.

텃세가 심한가?
RP서버: 접속시 서버 측에서 자체적으로 채용한 초보자 가이드들이 적응을 도와준다. 롤플레이 자체를 모르더라도 우선 접속만 한다면 친절히 안내받을 수 있다.
TRPG: 본 갤러리만 보아도 알 수 있다. 온갖 텃세의 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