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은 한 번도 해 본 적 없습니다. 그냥 그런 게 있구나,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최근 D&D에 관심이 생겼어요!
조만간 티알 재밌게 할 만한 애들 모아서 할 생각인데, 티알 난생 처음하는 뉴비에게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ㅎ
그리고 전 플레이 보다는 GM을 하고 싶어요!
좋은 GM되는 법, GM의 기본소양, 뭐 그런 것들도 참고로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만간 티알 재밌게 할 만한 애들 모아서 할 생각인데, 티알 난생 처음하는 뉴비에게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ㅎ
그리고 전 플레이 보다는 GM을 하고 싶어요!
좋은 GM되는 법, GM의 기본소양, 뭐 그런 것들도 참고로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GM을 하려면 룰 숙지의 측면 외에도 플레이어가 어떻게 행동하는 지 아는거부터가 우선됨. 그러니까 한번 츄라이 츄라이
플레이어와 마스터의 시선 차이 인지하기. 결국 다 같이 하는 놀1이라는걸 알아두기. 안 되는건 안 된다고 똑바로 말하기. - dc App
놀1이가 왜 금지어야 ㅁㅊ - dc App
댄디 같은 경우에는 대충 적당한 던전에 밀어넣으면 절반은 한거임.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그리고 댄디로 마스터 하실꺼면 플레이어 분들 클래스 능력이랑 주문 효과, 전투 룰같은건 알아두시는게 좋아요. - dc App
처음이시면 시나리오가 적혀 있는 책부터 차근차근 진행해보시는걸 추천드림
초여명 입문가이드 검색해서 읽어봐라. 그것만큼 괜찮은거 본적없는듯
댄디 기준, 좋은 DM은 "져주는 DM"임 이 세계는 원래 그래! 라던가, 긴장감을 위해! 라던가 따위의 이유로 난이도 높이거나 즉사성 조우를 만들지 말고 주사위 눈을 적당히 속여가면서 PC들이 승리하는 재밌는 즐거운 잘 풀리는 게임을 """플레이어가 눈치채지 못하게""" 진행할 수 있으면 잘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