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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9년 8월 16일 오후 1시~오후 5시
사용 룰 : 월즈 인 페릴
사용 툴 : Roll20 / 텍스트

데카르타 몬타타가 탈론에게 암살당한지 몇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오버워치 요원들은 속속들이 모여들고 있지만 여전히
대부분의 요원들은 연락조차 요원한 상황이며
생존여부조차 불투명합니다.
그렇기에 오버워치는 한가지의 결정을 내립니다.

바로 오버워치 신병모집입니다!

숙련된 요원들의 지시에 따라 최고의 훈련을 받고
어디서도 보지못한 하이테크 장비를 보급 받으십시오.
장비를 다루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을 겁니다.
훈련또한 피를 토하는 고통이 동반 될 것입니다.

같이 훈련을 받는 피를 나누는 동료가 사실은 탈론의 스파이일수도
지독한 옴닉 혐오주의자 일수도 있습니다.
임무중에 그런 동료의 머리통을 박살내야 할수도 있겠죠.

하지만 오버워치 요원간의 탄탄한 동료애는 그런 일을
허용치 못하게 할수도 있습니다.

마음을 굳게 먹으세요. 지난 밤 그의 단단한 복근을 매만지며
느끼는 혈관 하나하나에 지나가는 두근 거리는 맥박이 흐르는 소리...
방을 매울듯 큰 심장소리가 하나로 겹쳐가며 입을 포개던
그 순간 순간... 그의 성기를 바람으로 후 불고 으윽 하며 놀라던
그 귀여운 모습에 참지 못하고 덥썩 물어버리고 어울리지 않는
추잡한 소리가 방안을 굳게 매우던 그 날의 기억은 모두 허상입니다.

오버워치 요원은 언제나 어느곳에나 필요합니다.
지금 당장 오버워치 요원에 지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