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많은 아키타입 3개
1. 천재해커 (ㄴ주로 몸은 생몸, 그래야 멋있음. 정보기관이고 나발이고 다 엿먹일 수 있는 해킹실력데스)
2. 의체를 잔뜩 쳐바른 정보기관원/군인/용병등. 전자전 능력까지 갖추면 금상첨화.
3. 자아를 각성한 AI. 주로 몸이 없어서 몸부터 구하는 상황이지만, 지능이나 해킹, 정보 수집면에서 최상급.
이외에 어떤 캐릭터가 있으려나
길거리에서 무허가 의체 시술 해주는 의사라던지............
제일 많은 아키타입 3개
1. 천재해커 (ㄴ주로 몸은 생몸, 그래야 멋있음. 정보기관이고 나발이고 다 엿먹일 수 있는 해킹실력데스)
2. 의체를 잔뜩 쳐바른 정보기관원/군인/용병등. 전자전 능력까지 갖추면 금상첨화.
3. 자아를 각성한 AI. 주로 몸이 없어서 몸부터 구하는 상황이지만, 지능이나 해킹, 정보 수집면에서 최상급.
이외에 어떤 캐릭터가 있으려나
길거리에서 무허가 의체 시술 해주는 의사라던지............
인체실험으로 자아를 각성한 개미핥기/오징어/쥐
저는 위버같은 드론이나, R2-D2같은 로봇 해보고 싶네요
ㄴ;; 시발;
신념이나 종교에 의해 의체를 거부하는 반체제 운동가
의체를 쳐바른 천재 해커가 자기를 모델로 만든 AI...진짜로 사이버펑크 캠페인 마스터링 할 때 내보냈었음
ㄴ히이익
생몸인 14세 남짓한 소녀.
주변 사람들은 다 의체일것. 평범할 것이 조건으로 있음.
왜죠...위버 귀여운데...위무룩...
여호와의 증인...?
3번에 몸까지 달린건 해봤는데
일부러 개조한 건 아니고, 동업자한테 배신당해서 몸이 망가져가지고 어쩔 수 없이 의체로 대체. 그리고 해커의 목적이 포화 상태가 된 지구를 벗어나 우주로 인류의 영역을 확장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AI를 만들어서 극한의 우주 환경에서 인간을 대신해 탐사하는 역할을 맡기고자 했던 것이었다.
난 요즘 타치코마 같은게 끌려
자기 나름의 신념을 갖고 디스토피아가 된 지구를 구제해 보려고 했지만 수단이 모조리 불법이었던 안티 히어로 NPC로 결국 PC에게 패배...
예전에 최초로 로봇3원칙을 스스로 깬 탈주 바이오로이드를 해본적있다. 다른PL들은 나를 쫒는 수사관들이었음
;;
뭐여 시발 댓글 증가보소
아니면 센서가 주입되서 감시자들이 따라다니는 캐릭터?
사이보그 맥가이버도 해봤다. 20세기 인간이라 컴퓨터 해킹 같은거 없이 소도구로 문제해결 하는 캐릭터
자신이 인공적 존재라는 것을 모르는 바이오로이드.
그냥 인간 군인
사격실력 하나로 모든 걸 커버하지만 맨날 몸 걸레짝됨. 치료 받을 때마다 졸라 아프고 몸이 삭지만 개조하라는 말하는 의사 입에 총을 쑤셔넣음
이런 느낌이네요~ 왠지 이런게 좋달까.
뒷골목 쪽으로 발이 넓은 의체 부품 브로커
또는 반대로 체제순응적이고 소심한 대기업 중간 관리직
전뇌공간에서만 존재하는 이식된 두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