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뒤에 나타나 기습하는 버그베어에게
'무기좀 버리고 여기 누워서 내 음악좀 들어보며 긴장좀 풀자구?'
라고 해서 누운상태에서 우리 편하게 뚜가팬적이 있고
성에 잠입해서 백작부인 방에서 들켰는데
'경비병 부르지말고 제 엘레강스한 연주 한번 들어보시죠?
해서 퍼포먼스로 감동시켜 우리 파티의 열렬한 후원자로 만들기도 했고
데스나이트 보스에게 절벽에서 습격 받았는데
'여기 경치 죽임! 저기 서면 내가 그림 엄청난거 그려드릴게요!'
해서 불리한 위치에서 벗어나고 몽크가 절벽으로 떨궈서 이김
'무기좀 버리고 여기 누워서 내 음악좀 들어보며 긴장좀 풀자구?'
라고 해서 누운상태에서 우리 편하게 뚜가팬적이 있고
성에 잠입해서 백작부인 방에서 들켰는데
'경비병 부르지말고 제 엘레강스한 연주 한번 들어보시죠?
해서 퍼포먼스로 감동시켜 우리 파티의 열렬한 후원자로 만들기도 했고
데스나이트 보스에게 절벽에서 습격 받았는데
'여기 경치 죽임! 저기 서면 내가 그림 엄청난거 그려드릴게요!'
해서 불리한 위치에서 벗어나고 몽크가 절벽으로 떨궈서 이김
스파르탄 몽크;
낭만을 아는 크리처들이었기에 통한 것... 풍류를 아는 이들.... 어찌 즐겁지 않았겠느뇨...
이건 GM이 어지간히 자비로웠다는 말 외에는 설명이 안된다
낭만을 아는 DM이었던 거다
마스터가 재미있어 보이면 ok하는 스타일이라 ㅎㅎ 물론 저 데스나이트가 저렇게 한건 더 긴 이유가 있지만 생략할게 그냥 저 데스나이트가 내 캐릭터를 유명한 화가라 착각하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