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자를 꿈꾸고 있는 고3인데 TRPG를 공부해 봐야 할 것같아서 해볼려고 함. 흥미도 있고.
일딴 겁스 라이트판? 룰북 읽으면서 캐릭터나 만들며 놀고 있는데 시나리오같은건 어떻게 써야함?
예시같은거 있으면 쫌 알려주라.
게임 개발자를 꿈꾸고 있는 고3인데 TRPG를 공부해 봐야 할 것같아서 해볼려고 함. 흥미도 있고.
일딴 겁스 라이트판? 룰북 읽으면서 캐릭터나 만들며 놀고 있는데 시나리오같은건 어떻게 써야함?
예시같은거 있으면 쫌 알려주라.
내년부터 해 좀
준비 자체는 오래하고 있음... 급발진 아님
취미는 취미로 즐기는게 좋습니다. 던전월드 재밌고 무료입니다. 한번 해보세요.
그냥 공부를 해라
취미는 취미고 겁스는 버리고 해보고싶음 네캎가라
게임 개발자를 꿈꾸고있다면 데이터룰이란 이름이 기반인 D&D나 겁스를 뜯어보는게 취지에 알맞습니다.
플레이로만 즐기지 말고, 룰북을 찬찬히 뜯어보면서 왜 그렇게 했는지 잘 살펴보세요.
혹시 한국어로 되어있는 시나리오 예시같은게 있나요? 룰북 결량판을 보는데 시나리오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모르겠음...
시나리오가 쓰고 싶으시면 소설책 한권 더 읽는 걸 추천드립니다. 문학에선 '필사'라고도 하는데, 영화든 만화든 소설이든 보고읽으시다가 '이걸 씨발 티알피지로 하고싶다!!' 하는게 생기면 본 따서 만들어보세요.
근데 시나리오 쓰려면 이미 나온 거 봐야 하는 건 맞음. 소설 보고 쓰는 시나리오는 레일로드 쌉노잼 다임노블정도로 재미 없더라
아니면 시나리오집이 따로 마련되있으니 시나리오집을 읽어보는게 가장 직관적일 듯.
TRPG가 완전 처음이라 ㅈ주사위 굴리는것 빼고는 어떻게 플레이 하는지도 잘 모름;; 그래서 그럼요
다른 사람들 마스터링하는 세션에 참가해보세요.
시나리오 잘 짜인 건 몬티 쿡이 쓴 누메네라용 시나리오가 짱짱하고 13시대 시나리오도 전형적인 판타지 배경이라 나쁘지 않음. 누메네라는 약간 초고대문명 섞인 sf판타지 비슷한 무언가인데 세계관은 좋으니까 사보는 것두 나쁘지 않다
공부로 하지말고 취미로 하고 수능 D-99니까 수능 끝나고 천천히 해봐 구인 생각있으면 네캎가 - dc App
취미를 수단으로 삼는 건 보통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는다
테에엥....예전부터 포폴 준비하는거에 TRPG쫌 스까볼려는건뎅....
겁스는 시나리오를 딱히 안 팔고 디앤디는 내년에 스트라드의 저주라고 고딕호러 판타지로 하나 긴 거 나옴
누메네라나 13시대, 크툴루의 부름같은 게 이미 나온 시나리오집이 많다. 누메네라 악마의 등뼈 추천함
추천 감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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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군대 말뚝박으러 가겠음
포폴 준비하면서 TRPG 보여주는 것보다 그냥 그 회사에서 출시한 게임 역기획한 거 갖고 가는 게 낫다더라 물론 카더라니까 책임은 안 짐
현직 개발자 주변에 있는데 TRPG 하는 애들은 많은데 자작룰 쪼물락거리거나 상용룰 개조 좀 해본걸로 들어온 사람 아무도 없음. 위에 애처럼 걍 역기획 해가거나 목표 회사 주력 게임이나 장르 좀 파보는게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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