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갤에서 이런 걸 봐서 올리는 뻘소리.
자막 달려 있으니 헛수고들 말고.


나도 17세기 프랑스 배경으로, 보이시 미소녀 포트레이트 단 검의 학파 바드 해서,
NPC들과 닥치는 대로 결투하고, 수녀원에 불 지르고, 레즈텍섹 하고 싶다...


농담이고.



근데 암튼, 중세 판타지가 신경쓸 게 훨씬 더 많을 거 같은데 왜 근대 다룬 룰 같은 건 보기 드물지?

그냥 \'아 삼총사 아시는구나!\' 하면 어렵지 않을 거 같은데.


무엇보다 옷이 간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