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갤에서 이런 걸 봐서 올리는 뻘소리.
자막 달려 있으니 헛수고들 말고.
나도 17세기 프랑스 배경으로, 보이시 미소녀 포트레이트 단 검의 학파 바드 해서,
NPC들과 닥치는 대로 결투하고, 수녀원에 불 지르고, 레즈텍섹 하고 싶다...
농담이고.
근데 암튼, 중세 판타지가 신경쓸 게 훨씬 더 많을 거 같은데 왜 근대 다룬 룰 같은 건 보기 드물지?
그냥 \'아 삼총사 아시는구나!\' 하면 어렵지 않을 거 같은데.
무엇보다 옷이 간지고.
자막 달려 있으니 헛수고들 말고.
나도 17세기 프랑스 배경으로, 보이시 미소녀 포트레이트 단 검의 학파 바드 해서,
NPC들과 닥치는 대로 결투하고, 수녀원에 불 지르고, 레즈텍섹 하고 싶다...
농담이고.
근데 암튼, 중세 판타지가 신경쓸 게 훨씬 더 많을 거 같은데 왜 근대 다룬 룰 같은 건 보기 드물지?
그냥 \'아 삼총사 아시는구나!\' 하면 어렵지 않을 거 같은데.
무엇보다 옷이 간지고.
용사라던가 그런 존재들, 영웅적 존재들을 생각한다면 현대로 다가올수록 한 명의 영웅보단 민중이 더 중요시되니깐 그런 영향도 있지 않을까
애초에 중세 판타지라는 게 흔하다는 생각 자체가 안드는데. 가장 흔한 판타지는 고대 중세 근대 현대까지 온갖 요소 다 섞어놓은 잡탕임. 배경으로 삼은 시대가 중세라고 잘라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쓴 건 의외로 찾기 힘들어. 그거랑 별개로 뭘 말하는 건지는 알겠다만.
레이피어 검술은 졸렬해 보이는데다가 완전한 호신을 이룰 수 없기 때문에 그렇다
이 시기면 슬슬 레이피어에서 스몰소드로 넘어가던 시대고, 나 같은 '예쁘면 장땡 주의'에서는 장식 많은 스몰소드가 남자의 트루 투핸더보다 더 마음에 든다. 섬세한 장식들 넘나 좋아...
근대로 올수록 어중이떠중이 모험가들이 할 일이 적어져서 그런 게 아닐까
말이 중세지 대충 이러저러한 이미지적으로 뭉뚱그린거잖아. 뭐 굳이 이유를 대자면 근대 가까이 와서 총기가 나와버리면 판타지의 상징성인 소드 앤 소서리가 깨진다는게 크지 않을까 싶음.
중세라는 정의를 어캐하는지에 다르겠지만 당장 댄디만 하더라도 sf+판타지+서부극 같은 느낌이기도 하고
일본의 쿠니 수준이라 완결된 사회 안에서 대장 먹는게 너무 작아서 김새지 않고 너무 커서 허무맹랑하지 않믄 수준이라서 그런가
근대무대에서 마법나오면 흥깨짐
마법공학 총검 좋지 않냐
롤,,,, 충 쉐리,,,,,,,~~~~~
스시락 :!!!
팩트) 도타는 판타지에 총이 나오는거지 근대에 마법이 나오는게 아님.
그리고 마법공학 총검은 그냥 롤템이잖워
걍 적당하니까? 일단 애초에 중세풍인거지 중세인건 아님.
댄디에서 레이피어들고 밸러바드하면 딱 그 모양새 나옴 ㅋㅋ
중세 판타지라고 부르는 거 존나 잡탕 아님? 사회상은 르네상스 시대에 가깝다고 들은 것 같은데
사회상은 로마 무기는 르네상스 종교는 그리스 의상은 근대 이름은 중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