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소설 독자들이 '이 소설 고증 존나 안맞네.' 라고 항의하는건 완곡하게 소설이 재미없다고 말하는거라고 생각해.
지루해터진 전개에 뇌가 녹아버리지 않는 이상 판타지에 고증을 따진다는 멍청한 짓을 할리가 있겠어?
그러니까 작가가 독자들의 그런 반응을 봤다면, 판타지인데 고증같은게 필요하냐는 안일한 대답보다는 자기 작품이 좀더 재미있도록 고민하는게 좋지않을까.
판타지소설 독자들이 '이 소설 고증 존나 안맞네.' 라고 항의하는건 완곡하게 소설이 재미없다고 말하는거라고 생각해.
지루해터진 전개에 뇌가 녹아버리지 않는 이상 판타지에 고증을 따진다는 멍청한 짓을 할리가 있겠어?
그러니까 작가가 독자들의 그런 반응을 봤다면, 판타지인데 고증같은게 필요하냐는 안일한 대답보다는 자기 작품이 좀더 재미있도록 고민하는게 좋지않을까.
맞는 말. 재밌으면 저런말 안나옴
근데 티알에서 고증 드립이 나오면 맥락이 전혀 달라져서. 결국 취향 맞는 사람들끼리 놀면 그만인 문제라 딱히 싸울 일은 아니라고 보지만
고증이 맞아야 재미를 느끼는 사람은 오또캄?
소설 한 권 쓰기 위해 참고자료로 책장 세권을 채워야 직성이 풀리는 타입의 작가가 쓴 글을 읽으면 된다
근데 사실 그 레벨까지 간 인간들은 역사책을 즐겨읽으므로 걱정해줄 필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