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입장에선 좀 슬픔

DM : 당신을 향해 군드렌은 씩 웃어보입니다. "네버윈터의 유명한 망나니 아니신가! 당신이라면 이 의뢰를 맡을 만하지!"
PL : ...
DM : (;;;) "어때, 의뢰 비용이라면 사람 당 금화 열 닢으로 하겠네. 괜찮은 수당이지?"
PL : 고개를 끄덕여요
DM : (돈귀신이라는 설정 아니었어요?!) "좋네. 자네들이 도와준다면 '내 일'도 문제 없겠어!"
PL : 이제 출발할 준비 하면 되나요?
DM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