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월드 룰을 주로 굴리는 마스터인데, PL 들이 자꾸 기본 직업은 뭔가 제약받는 느낌이라 자유도가 없다고 커스텀 직업을 만들려고 함.
이걸 어떻게 해줘야 할까? 내가 DnD 마스터를 할수 있으면 좋을텐데 내가 룰북 구매할 경제적 여건이 안됨....
그냥 커스텀 직업을 허락해줘야 할까? PL 취향이랑 내가 좋아하는 취향이랑 좀 다른것 같긴 한데....
내가 PL 할때는 느껴보지 못한거라 잘 이해가 안된다 ....
던전월드 룰을 주로 굴리는 마스터인데, PL 들이 자꾸 기본 직업은 뭔가 제약받는 느낌이라 자유도가 없다고 커스텀 직업을 만들려고 함.
이걸 어떻게 해줘야 할까? 내가 DnD 마스터를 할수 있으면 좋을텐데 내가 룰북 구매할 경제적 여건이 안됨....
그냥 커스텀 직업을 허락해줘야 할까? PL 취향이랑 내가 좋아하는 취향이랑 좀 다른것 같긴 한데....
내가 PL 할때는 느껴보지 못한거라 잘 이해가 안된다 ....
빌딩에 만족을 못하는거면 다른 룰을 손대보는 것도 좋음. 다만 단순히 하고싶은대로 하려 드는 거면 웬만한 걸로는 빡셀듯
TRPG가 GTA나 스카이림 같은 게임이 아닌데 자유도 찾는 놈들은 왜 꾸역꾸역 튀어나오는지 모르겠다
솔직히 난 마스터가 하고싶은 플을 하는걸 추천한다ㅡ 물론 pl의 의견 반영 중요한데. 그렇다고 니가 취향 안맞는걸 할 필요가 없음 . 마스터 취향이 더 우선이야.
취향 안맞는다고 할거면 pl이 다른 플 찾아야지 마스터한테 취향바꾸라고 하는 놈이 어딧냐... 마스터 플인데...
플돌릴 셔틀로 마스터 구인하는 놈들도 있음ㅋㅋㅋ 세상은 요지경
구에에에에엑 마스터가 무슨 자원봉사도 아니고 ..
마스터 취향이 더 우선이라고 하긴 좀 그렇다... 다같이 상의해서 서로 배려해줘야지 이거 보고 누가 마스터 취향이 우선이라고 엣헴거리면서 트롤링할까봐 무서움
물론 상의하는게 베스트지. 절대로 마스터가 내겜이야 빼엑 거리란게 아니라. 마스터의 취향이 아닌거까지 마스터가 참을필요는 없다는 요지의 글이였음.
취향 맞는 사람이랑 하셔야죠 뭐
좆까라해
니 맘대로 하셈
커스텀 직업의 내용이 뭔지를 봐야지. 어차피 모든 행동을 하는건 제한이 없는데 왜 못한다는거지;
페이트 코어나 기동형 페이트 어떠냐. 자기 캐릭터에 '특별'한 느낌을 주기 쉬움. 전투가 좀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묘사 잘 하고.
보통 티알피지 초보자들이 자유도가 없다고 말하는건 '컨텐츠 부족'일 가능성이 높다. 던월에서 제공하는 컨텐츠가 너무 부족해서 상상으로 나머지를 채워야 되는데 초보자들에겐 그게 안되니 룰에서 제공하는 쥐꼬리만한 컨텐츠가 전부라고 생각해서 답답함을 느끼는 것. 무료가 아닌 다른 룰을 하면 실제론 자유도가 더 낮아짐에도 불구하고 그 답답함이 해결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