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도그 , 섀도우 런
총격전이라도 택티컬 하게 갈거면 건독이나 겁스, 시리어스 샘이나 둠처럼 가려면 새비지 월드.
sf는 솔직히 딱 특정해 말하기 힘든 게 졸라 많아서... 그쪽 룰들 많이 파본 본좌가 나타나면 딱딱 선별해서 추천해줄지도.
총격전이란 게 사거리와 은엄폐 따져서 쏘고 달리는 거면 새비지월드~인터페이스 제로 2.0이나 노바 프락시스만 되도 써먹을 수 있다
거업스 해라아
좋은 SF 룰이라면 너무 막연하고, 총격전 구현에 포커스 맞춘다면 맨 첫번째 게이가 말한 것처럼 섀도우런하고 건독이다.
겁스는 엄청 따질게 많다고 들었어요, 근데 제가 그렇게 세세한거 따지는거 좋아하는 마스터가 아니라서...좀 더 액션성이 강조되는 애들은 없나요?
116/ 액션성이란 게 정확히 어떤 건데? 판정할 때 존나 식은땀나고 박진감이랑 스릴넘치는 거라면 건독이나 섀비지 월드 추천.
그게 아니라 전략적인 면을 원하는 거라면 오히려 섀도우런이나 D20 계열 쓰는 게 좋지.
그리고 액션성이라고 하지만 끽해봐야 주사위 도박 놀이인 알피지 판정 가지고 얼마나 액션을 하겠다고. 할리 갈리 가져다 놓고 판정할 거 아닌 이상에야.
왜 건독을 전략적인 면에서 뺐냐면 이건 전략이 아니라(즉 전체 상황을 보고 지휘관으로서 판단하는 게 아니라) 전술에 집중한 규칙이라서 그렇다. 그게 제일 재미있는 부분이고. 그래서 전술을 세부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규칙이 잔뜩 있다.
그나마 새비지 월드가 도박성 강한 판정 방식이라 배팅하듯 베니 쓰는 재미가 있으니 원하는 거에 좀 근접할지도
그런데 섀도우런은 팀이 의뢰를 받아서 해결하는 게 기본이다. 밀리터리물이 아니란 말씀. 그래서 오히려 전술적인 이득보다 지금 이 전투나 갈등을 처리함으로써 의뢰 진행 상황이 어떻게 될지 생각해야 하는 게 더 재밌다.
물론 건독도 당연히 전략을 중시해야 할 때가 있고 섀도우런도 당장 눈앞의 적에게 은폐를 할지 기습을 할지 전술적인 결정을 내려야 할 때가 있다. 다만 어느 쪽에 무게중심이 있냐고 한다면 나는 저렇게 생각한다는 거.
새비지 월드, 건독, 섀도우런... 여러모로 조언 감사합니다ㅎ
섀비지월드는 건독하고 달리 세부적인 규칙 때문이 아니라 그놈의 레이즈 룰 때문에 판정 자체가 위 게이 말대로 도박적이다. 수치가 크게 요동을 칠 수 있고 또 참가자가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들 수도 있거든. 그래서 판정이 재밌다.
굴리는거 자체가 ㅈㄴ 신남 새비지는
스타워즈
누메네라도
건도그 , 섀도우 런
총격전이라도 택티컬 하게 갈거면 건독이나 겁스, 시리어스 샘이나 둠처럼 가려면 새비지 월드.
sf는 솔직히 딱 특정해 말하기 힘든 게 졸라 많아서... 그쪽 룰들 많이 파본 본좌가 나타나면 딱딱 선별해서 추천해줄지도.
총격전이란 게 사거리와 은엄폐 따져서 쏘고 달리는 거면 새비지월드~인터페이스 제로 2.0이나 노바 프락시스만 되도 써먹을 수 있다
거업스 해라아
좋은 SF 룰이라면 너무 막연하고, 총격전 구현에 포커스 맞춘다면 맨 첫번째 게이가 말한 것처럼 섀도우런하고 건독이다.
겁스는 엄청 따질게 많다고 들었어요, 근데 제가 그렇게 세세한거 따지는거 좋아하는 마스터가 아니라서...좀 더 액션성이 강조되는 애들은 없나요?
116/ 액션성이란 게 정확히 어떤 건데? 판정할 때 존나 식은땀나고 박진감이랑 스릴넘치는 거라면 건독이나 섀비지 월드 추천.
그게 아니라 전략적인 면을 원하는 거라면 오히려 섀도우런이나 D20 계열 쓰는 게 좋지.
그리고 액션성이라고 하지만 끽해봐야 주사위 도박 놀이인 알피지 판정 가지고 얼마나 액션을 하겠다고. 할리 갈리 가져다 놓고 판정할 거 아닌 이상에야.
왜 건독을 전략적인 면에서 뺐냐면 이건 전략이 아니라(즉 전체 상황을 보고 지휘관으로서 판단하는 게 아니라) 전술에 집중한 규칙이라서 그렇다. 그게 제일 재미있는 부분이고. 그래서 전술을 세부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규칙이 잔뜩 있다.
그나마 새비지 월드가 도박성 강한 판정 방식이라 배팅하듯 베니 쓰는 재미가 있으니 원하는 거에 좀 근접할지도
그런데 섀도우런은 팀이 의뢰를 받아서 해결하는 게 기본이다. 밀리터리물이 아니란 말씀. 그래서 오히려 전술적인 이득보다 지금 이 전투나 갈등을 처리함으로써 의뢰 진행 상황이 어떻게 될지 생각해야 하는 게 더 재밌다.
물론 건독도 당연히 전략을 중시해야 할 때가 있고 섀도우런도 당장 눈앞의 적에게 은폐를 할지 기습을 할지 전술적인 결정을 내려야 할 때가 있다. 다만 어느 쪽에 무게중심이 있냐고 한다면 나는 저렇게 생각한다는 거.
새비지 월드, 건독, 섀도우런... 여러모로 조언 감사합니다ㅎ
섀비지월드는 건독하고 달리 세부적인 규칙 때문이 아니라 그놈의 레이즈 룰 때문에 판정 자체가 위 게이 말대로 도박적이다. 수치가 크게 요동을 칠 수 있고 또 참가자가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들 수도 있거든. 그래서 판정이 재밌다.
굴리는거 자체가 ㅈㄴ 신남 새비지는
스타워즈
누메네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