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럽크 자체가 대충 형언할 수 없는 무언가에 대한 두려움이란 기반만 깔려 있고 작품마다 작풍도 다르니까.
룰북에 읽어보라고 써 있는데
시발점인데 세계관과 지향하는 분위기에 대해 파악하고 싶으면 당연히 읽어야지 뭔소리래.
진짜 이건 뭔 개소리냐
재미가 없어서 흥미가 떨어질수있긴 할듯
애초에 럽크 자체가 대충 형언할 수 없는 무언가에 대한 두려움이란 기반만 깔려 있고 작품마다 작풍도 다르니까.
룰북에 읽어보라고 써 있는데
시발점인데 세계관과 지향하는 분위기에 대해 파악하고 싶으면 당연히 읽어야지 뭔소리래.
진짜 이건 뭔 개소리냐
재미가 없어서 흥미가 떨어질수있긴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