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좆찐따새끼나 씹인싸나 똑같음. 근데 그 대처방식에서 좆찐따와 씹인싸가 나뉘는거지.



모임에서 좆도 지루한 이야기가 끊임없이 계속될 경우 인싸의 대처방식

1. 마음에 드는 이성이 모임에 있기 때문에 흥미있는 척 계속 듣는다. 모임이 끝난 후 그 이성에게 자연스러운 인사를 건네고 추가적인 만남을 도모한다


2. 이야기는 좆같아도 모임 분위기 씹창내고 싶지 않기 때문에 어쨌든 맞장구는 쳐준다.


3. 친구 한두명 꼬셔서 자연스럽게 중간에 사라진다. 인싸들은 자신이 돌아와도 자기 자리가 남아있음을 알기 때문에 모임에서 빠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4. 지루해하는 이들이 많아보이는 경우 자신이 흥미로워하는 주제를 자연스럽게 꺼내 이야기를 그쪽으로 유도한다.



모임에서 좆도 지루한 이야기가 끊임없이 계속될 경우 좆찐따의 대처방식

1. 듣기 싫은 티 팍팍 내면서 주변 사람 불편하게 만들기. 높은 확률로 다음 모임 일정 연락을 받지 못하게 됨


2. 이야기를 무례하게 끊으며 재미없다고 공개적으로 떠들어댐. 높은 확률로 다음 모임 일정 연락을 받지 못하게 됨


3. 마음에 드는 이성을 발견할 경우 분위기 파악 못하고 갑자기 그쪽에 다가가 뻣뻣하게 인사를 건넴. 이야기 흐름 파괴 + 갑분싸 2콤보 달성하고 병신 소리 들음


4. 꾹꾹 끝까지 눌러참음. 좆같으면 잠깐 나갔다와도 되는데 돌아오면 자기 자리가 없어져있을까봐 떠나지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