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플레이하면서 나오는 "딱히 무슨 용도가 있는지 설명해주지도 않은" 잡템을 "굳이 주워간다는 식의 롤플을 해서" 한 두개도 아니고 "거의 열 개에 가까운" 그것을 모아 "시나리오 후반부에야 그것이 없으면 보스에게 데미지가 들어가지 않거나 배드 엔딩 직결"인 것을 알게 되는데 "뒤로 돌아갈 수도 없어서" 한 번 놓치면 좆되는 그런 거.
익명(61.79)2019-08-08 15:49
답글
이런걸 원했음ㅋㅋㅋ - dc App
익명(110.70)2019-08-08 15:50
답글
그거 완전 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 아니냐
44(122.34)2019-08-08 15:50
데우스엑스마키나전개
굵은수염(211.106)2019-08-08 15:49
내가 마스터링 하면서 개욕처먹은 전투는. 달리는 마차 위에서 싸워서 누군가가 마차를 통제하지 않으면 전장이 분리되는 그런 거였는데. 그거 통제하려면 액션을 써야 해서 조종하는 사람이 전투 내내 그것만 하게 되었거든
익명(121.129)2019-08-08 15:53
답글
좋은 소재군여 ㄱㅅㄱㅅ - dc App
익명(110.70)2019-08-08 15:55
끝나고 개욕처먹음.
익명(121.129)2019-08-08 15:53
PC 띄워주겠다고 평생 내놓은 적도 없던 1레벨 미니언들 잔뜩 내놔서 별 의미도 없이 시간 낭비하는 전투. 취향 나름이겠는데 난 이거 정말 별로였음.
익명(121.143)2019-08-08 16:54
최종보스한테 도착하자마자 DM이 갑자기 PC들 전부 판정 없이 즉사시킴. DM이 뭐라 변명하긴 했는데 기억 안남.
ㅋㅋㅋ 90년대 SEGA식 전개
실제로 90년대 막바지에 했던 플이긴 함 - dc App
ㅋㅋㅋㅋㅋ 구와아아악
적수가 많은 전투, 묶어서 굴리지않으면 시간 엄청잡아먹음
수중에서 매스 택틱 시발...
시나리오 플레이하면서 나오는 "딱히 무슨 용도가 있는지 설명해주지도 않은" 잡템을 "굳이 주워간다는 식의 롤플을 해서" 한 두개도 아니고 "거의 열 개에 가까운" 그것을 모아 "시나리오 후반부에야 그것이 없으면 보스에게 데미지가 들어가지 않거나 배드 엔딩 직결"인 것을 알게 되는데 "뒤로 돌아갈 수도 없어서" 한 번 놓치면 좆되는 그런 거.
이런걸 원했음ㅋㅋㅋ - dc App
그거 완전 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 아니냐
데우스엑스마키나전개
내가 마스터링 하면서 개욕처먹은 전투는. 달리는 마차 위에서 싸워서 누군가가 마차를 통제하지 않으면 전장이 분리되는 그런 거였는데. 그거 통제하려면 액션을 써야 해서 조종하는 사람이 전투 내내 그것만 하게 되었거든
좋은 소재군여 ㄱㅅㄱㅅ - dc App
끝나고 개욕처먹음.
PC 띄워주겠다고 평생 내놓은 적도 없던 1레벨 미니언들 잔뜩 내놔서 별 의미도 없이 시간 낭비하는 전투. 취향 나름이겠는데 난 이거 정말 별로였음.
최종보스한테 도착하자마자 DM이 갑자기 PC들 전부 판정 없이 즉사시킴. DM이 뭐라 변명하긴 했는데 기억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