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면 오는 건데 갑자기 좀 깝깝하다.
내 머리가 빡대가리라 가뜩이나 데이터 룰 어려운데 댄디는 책이 한 권으로 끝나지도 않잖아.
애초에 플을 잡을 수 있느냐는 둘째치고 내가 이 룰북을 읽고 아 재밌었다 싶은 플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과연.
존나 어버버 타다가 롤플한 게 안 좋은데 맞아서 트롤링하는 미래 밖엔 보이지 않는다.
차라리 빠르게 입양 보내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마저 드네.
오면 오는 건데 갑자기 좀 깝깝하다.
내 머리가 빡대가리라 가뜩이나 데이터 룰 어려운데 댄디는 책이 한 권으로 끝나지도 않잖아.
애초에 플을 잡을 수 있느냐는 둘째치고 내가 이 룰북을 읽고 아 재밌었다 싶은 플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과연.
존나 어버버 타다가 롤플한 게 안 좋은데 맞아서 트롤링하는 미래 밖엔 보이지 않는다.
차라리 빠르게 입양 보내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마저 드네.
플레이어면 한권만 읽어도되지않나
나도 13시대하기전에 그런생각을 했는데 그냥 하다보면 늘더라
실패를 두려워 마세요 뭐 노잼되서 망하면 어떰 죽는 것도 아니고 - dc App
플레이어라면 phb만 열심히 봐도 되고, 마스터라면 상용 시나리오를 하자 - dc App
무슨 룰이든 일단 플레이어 해보는게 훨씬 쉬워지지
정 감이 안 온다 싶으면 다른 팀 로그도 읽어보고 유튜브 영어권 댄저씨 플레이도 보면 되는 거지 - dc App
플레이어면 phb면 됨 그리고 해보고 취향 아니면 안하는거고 ㅎㅎ 망하면서 배우기도 하는거고
플레이어만 할거면 인터넷 돌아다니는 룰 서머리 한두페이지에 자기 캐릭터 데이터만 봐도 충분함. 캐스터 할거면 좀 찾아봐야 할게 있긴 한데 뭐 파이터나 로그 바바리안 같은거 하면 문제 없음 - dc App
뭣보다 지금 댓글 달리는거 보면 알겠지만 이 바닥은 엔간히 성격 나쁘지 않고서야 초보자들이 룰 좀 모르는거 정도야 다들 그러려니 이해해줌.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상식적인 예의만 있으면 좋은 플레이어임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