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보레갈의 베올 돌려 보다 피똥 싸고, 시나리오북을 보면서 플을 돌리는 건 나랑 안 맞구나 했는데.
사도 후회 없을까.
악마의 등뼈보다 엄마의 등쌀이 더 무섭
여러 상황이 자세히 들어 있는 건 맞는데, 100퍼센트 그대로 돌리기엔 제 기준에선 좀 미묘... 그래도 아이디어는 많이 얻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보레갈의 베올 시나리오중에 제일 평가 안좋은편이긴한데, 상대적인 차이가 아니라 절대적으로 평가해도 악마의등뼈가 갓시나리오가 맞다. 괜히 찬양받는게 아님
악마의 등뼈보다 엄마의 등쌀이 더 무섭
여러 상황이 자세히 들어 있는 건 맞는데, 100퍼센트 그대로 돌리기엔 제 기준에선 좀 미묘... 그래도 아이디어는 많이 얻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보레갈의 베올 시나리오중에 제일 평가 안좋은편이긴한데, 상대적인 차이가 아니라 절대적으로 평가해도 악마의등뼈가 갓시나리오가 맞다. 괜히 찬양받는게 아님